본문 바로가기
  • 原州聲援 趙 博士
原州 趙 博士의 평범한 日常

滯留型

by 原州聲援 趙 博士 2026. 8. 30.

오늘은 마눌과 함께 滯留型체류형쉼터 할만한 땅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이런 땅 저런 땅도 구경하고 이곳이 마음에 들어  구입햇습니다.

아담한 평수를 가진 땅을 구경하면서 이리 저리 둘러봐도 별천지 같은 곳이어서

삼사오오 모여 고기도 구워 먹으면서 즐기 수 있는 장소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속세와는 달리 경치나 분위기가 아주 좋은 세상이라는 별잔치 같은 곳입니다.

여기 보이는  산기슭 아래에 있는 한적한 땅을 360평을 구입햇습니다

이곳은 도심으로부터 도시를 둘러싼 산들품에 딱 달라붙은 땅입니다

즉 도시 외곽 산기슭 아래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곳은 해발 500백고지라 시원하고

고요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저기 앞에 보이는 산이 원주 치악산입니다.

치악산은  언제 봐도 기운넘치고 생기를 주는산입니다

저녁 노을 빛을 바라보며 고단한 마음을 어루 만져줄 수 있는

분위기를 가진 땅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푸른 옷으로 치장한 산등성도 보기도 좋으니 한적한 오슬길을  걸어가는

마음도 사뿐사뿐 봄소풍가는 것처럼 즐겁고 좋습니다.

나약한 곳에 여기저기 이름 모를 새 노랫소리로 가득 찬곳입니다.

걷다  보니 오늘 구입한 땅 앞까지 다달았네요.

산기슭안에 있어서 그런지 개방감도 아주 좋습니다.

때묻지 않은 자연님 숲 속에서 누구의 시선따읜 아랑곳하지 않고 홀로 농막 에서

자연인처럼 독립된 주거 생활도 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도시에 있는 곳이어서 적적할때마다 발 빠르게 올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아담한 치악산 산자락에 있는 산들로 인하여

계곡물도 경치도 좋고.무엇보다 산골 마을에서나 맛볼 수 있는 신선한 산골공기을 마시면서

아주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자연과 함께 숨 쉬면서 쑥닥쑥닥 대화도 하고 에너지도 충전하면서 

쏠쏠하게 놀수 있는 땅이 아닐까요.

새걸이 먹고 잠시 한숨 잘 수 있는 곳이랍니다.

모두 4단으로 되어있네요

석축공사도 잘되어 있고요

지목이 전이라 보시는 것처럼 가지고 있는 면적 중에 두번째텃밭에는 농막과 

고추가 심어져 있고요 맨아랫단은 옥수수  세번째는 그냥 푹 쉬고있습니다.

네번째는 들깨가 심어져 있고요

땅을 둘러보니 모양도 좋고 평평하니 흙도 보드라운 양토로 되어있네요.

토지 경계는 길포장도로로 한 눈으로 보아도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게되어 있습니다

주말 농장과 쉼터로 사용하기엔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산골작이 물이 시원스럽게 흐르 있습니다.

물량이 많아서인지  소리도 철철 경쾌합니다.

맑고 깨끗합니다

다슬기도 너무 많이 보입니다.

입맛 없을때 먹고 끓인 다슬기 국이 최고죠.

다슬기 국은 특히 간 건강에 좋아 술을 많이 드시는 분들에게 최고랍니다.

농지 면적이 300평  정확히는 1.000m 이상이 되면 법적으로 

농민인 농업인 자격을 얻을 수 있고. 

농지취득자격증명 농취증 은 농지 소재지 관할 시. 구.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발급 신청을 해야 합니다.

농취증 발급 절차와 자격

20180603일  농취증 발급 신청은 인터넷 신청이 불가하고 반드시

관할 지역관련 기관에 방문하여 신청하여야 하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의 발급

농지법 시행규칙 제7조로 정하는 서류를 첨부하여 농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구.읍.면의 장에게 발급신청을 하면 됩니다. 原州 聲援 趙 博士

'原州 趙 博士의 평범한 日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 2026.08.24
.  (0) 2026.08.18
.  (0) 2026.08.13
盲地맹지에 길 내는방  (0) 2026.08.08
脣亡齒寒  (1)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