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州 趙 博士의 평범한 日常 無信不立 by 原州聲援 趙 博士 2026. 1. 21. 무신불립無信不立 無 없을 무, 信 믿을 신, 不 아닐 불, 立 설 립, 믿음이 없으면 설 수 없다는 뜻.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미덕은 역시 信賴신뢰라는 말.정치나 개인의 관계에서 믿음과 의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원주 성원 조 박사 '原州 趙 博士의 평범한 日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福生有基 (0) 2026.02.01 移木之信 (0) 2026.01.28 가는 날이 장날 (0) 2026.01.17 肝膽相照 (0) 2025.12.22 雲霧靑天 (0) 2025.12.20 관련글 福生有基 移木之信 가는 날이 장날 肝膽相照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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