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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州 趙 博士의 평범한 日常

快刀亂麻

by 原州聲援 趙 博士 2024. 10. 25.

쾌도난마快刀亂麻

快 쾌할 쾌 ·  칼 도 ·  어지러울 란 ·  삼 마.

잘 드는 칼로 헝클어져 뒤엉킨 삼 가닥을 잘라 버리다.

헝클어진 삼을 잘 드는 칼로 자른다는 뜻으로,

복잡複雜하게 얽힌 사물事物이나

비꼬인 문제問題들을 솜씨 있고 바르게 처리處理함을 비유比喩譬喩해 이르는 말.

복잡한 사안을 명쾌하게 처리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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