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州 趙 博士의 평범한 日常 高枕安眠 by 原州聲援 趙 博士 2025. 11. 11. 고침안면高枕安眠 高 높을 고, 枕 베개 침, 安 편안할 안, 眠 잘 면, 베개를 높이 하고 편안히 잔다는 뜻으로, 근심 없이 편히 잠을 잘 수 있을 만큼 안심할 수 있는 상태라는 말. 베개를 높이 하여 편히 잘 잔다는 뜻의 고침안면高枕安眠을 누구나 다 희망한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원주 성원 조 박사 '原州 趙 博士의 평범한 日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肝膽相照 (0) 2025.12.22 雲霧靑天 (0) 2025.12.20 半途而廢 (0) 2025.10.19 추석秋夕 (0) 2025.10.07 能栮 버섯산행 (0) 2025.10.04 관련글 肝膽相照 雲霧靑天 半途而廢 추석秋夕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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