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州 趙 博士의 평범한 일상 生口不網 by 原州聲援 趙 博士 2024. 12. 15. 생구불망 生口不網 生 날 생, 口 입 구, 不 아니 불, 網 그물 망, 산 입에 거미줄 치랴. 살아 있는 사람의 입에 거미줄을 친다? 하도 살기가 어려워 먹지 못한다 해도 입에 거미줄은 치지 않는다, 즉 아무리 어렵다 해도 먹고 살 것은 생기기 마련이라는 뜻.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원주 성원 조 박사 '原州 趙 博士의 평범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他山之石 (0) 2024.12.23 口無擇言 (2) 2024.12.18 高枕安眠 (0) 2024.12.11 烏飛梨落 (1) 2024.12.08 有始無終 (1) 2024.12.06 관련글 他山之石 口無擇言 高枕安眠 烏飛梨落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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